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국내·외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지난달 17일 열었다.

이번 선교바자회는 당진감리교회 소속 여선교회 주최로 아나바다 장터와 먹거리 장터로 이뤄졌다.

이날 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우리나라의 어려운 교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감리교회에서는 매년 5월에 선교바자회를 진행해 문화교육 혜택이 부족한 나라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