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 광고 투성인 요즘, 제일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 현수막 광고다. 전신주부터 나무, 가로수, 빌딩, 벽 등이 현수막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현수막이 걸려 있던 곳의 나무에는 생채기가 나 있는 등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당진시는 나무가 온전히 보존되고 시민들이 광고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정해진 거치대에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713

여기저기 광고 투성인 요즘, 제일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 현수막 광고다. 전신주부터 나무, 가로수, 빌딩, 벽 등이 현수막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현수막이 걸려 있던 곳의 나무에는 생채기가 나 있는 등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당진시는 나무가 온전히 보존되고 시민들이 광고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정해진 거치대에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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