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 이하 당진화력)가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 축구부에 총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유소년 축구 육성을 위해 당진화력은 신평중에 3000만 원을, 계성초에 2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기금 전달식은 지난 6일 당진화력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화력 이준섭 경영관리처장은 “11년째 이어오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