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지도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7월 11일에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난지도·왜목마을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37일간 무료로 운영되며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당진시보건소, 왜목마을상가번영회, 석문면사무소, 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 홍성기상대, 해병대 당진시전우회 등이 합동근무해 수상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또한 왜목마을의 경우, 주차통제가 어려워 차선을 분리할 차단봉을 설치하고 주차안내표지판을 이전보다 크게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지난 16일 해수욕장 개장 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바 있으며 수질검사 결과는 일주일 뒤에 발표될 예정이다.
■난지도(석문면 난지1길 67)
■왜목마을(석문면 교로리 84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