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치안센터가 순성지역 인구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 증대로 순성파출소로 거듭났다.
지난달 29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청장과 김택준 당진경찰서장을 비롯해 김홍장
당진시장,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등 내빈 및 주민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개소식에서는 당진경찰서 김성옥 경리계장이 유공 표창을 수상했으며, 고재진 YL주식회사 소장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됐다.
김택준 당진경찰서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자산 등 안전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순성파출소 신동희 소장은 “순성 지역 치안이 잘 이뤄지도록 성실하고 친절하게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파출소는 소장 외 4명이 근무하며 순성면 양유리 등 17개 마을의 6000여 주민의 안전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