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2015 당진예술인 발굴사업> 문학 부문에 유고작가로 故 문무겸 시인을 선정했다.
당진문화재단이 진행한 이번 사업은 당진시 문화예술에 기여한 유고 예술인을 선정해 유작 작품집을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작품집 출판과 출판기념회는 오는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유고작가로 선정된 故 문무겸 시인은 1948년생 당진 출신으로 <시와의식(1989)> 신인상으로 등단해 나루문학회장, 서안시문학회원, 한국시인협회원, 충남문인협회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초부향토문화상, 충남문학대상 등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