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8일, 삽교호 친수공원의 바닥분수가 가동되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여들어 더위를 식히며 즐거워했다.

박해옥 시민기자 4220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