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성큼 찾아온 가운데 6월 말부터 지역 곳곳 공원 내 분수와 물놀이 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다.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 바닥분수 가 지난 17일부터 개장했다. 오는 8 월 15일까지 총 60일 동안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무) 바 닥분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 남산공원과 푸르지오 아파트 앞 한마음공원 바닥분수는 오 는 6월 말부터 개장하며 물놀이 시 설은 7월 중순 혹은 8월 초부터 이 용할 수 있다. 또한 놀이터와 어우러 지는 물놀이장 시설로 지난해 큰 호 응을 얻었던 삼선산수목원 내 물놀 이 시설은 7월 말부터 시작해 약 한 달 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