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선원 성지순례를 다음달 22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원성지순례는 하안거 결제를 맞이해 90일 동안 정진하고 있는 스님들을 위해 영랑사 신도들이 대중공양을 올릴 예정이다.
주지 도문은 “선원성지순례를 통해 신도들이 더 큰 공덕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랑사에서는 템플스테이 ‘승승장구’와 여름·겨울에 초·중·고등학생 산사학당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353-8053
이영민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237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선원 성지순례를 다음달 22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원성지순례는 하안거 결제를 맞이해 90일 동안 정진하고 있는 스님들을 위해 영랑사 신도들이 대중공양을 올릴 예정이다.
주지 도문은 “선원성지순례를 통해 신도들이 더 큰 공덕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랑사에서는 템플스테이 ‘승승장구’와 여름·겨울에 초·중·고등학생 산사학당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353-8053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