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소장 김종말)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사회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보호관찰소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국립공원 원북분소와 소근분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야영장 환경조성작업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안면도분소 등에서 외래식물 제거와 사구 복원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조영훈 보호관찰관은 “앞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측과 협조해 사회봉사 활동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