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대학생 일본 선진문화 탐방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다녀왔다. 총 34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동경과 하코네, 요코하마를 방문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상생재단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꿈나무 육성 해외 기금으로 당진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다음 세대인 지역대학생을 선발해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5기를 맞이했다. 탐방과 관련된 후기는 편집 일정 상 다음 호에 게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