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내 이물질 제거 작업 중 가스 중독으로 인해 작업하던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의식불명 상태이며 2명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치료 중이다.
지난 23일 오후 2시 35분 경 신평면 신흥리 인근 맨홀에서 농수로 정비 중 사고가 발생해 차 모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과장과 장 모씨(남·52·용업업체 사장)과 이 모씨(남·61·용업업체 직원)가 당진종합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416
맨홀 내 이물질 제거 작업 중 가스 중독으로 인해 작업하던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의식불명 상태이며 2명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치료 중이다.
지난 23일 오후 2시 35분 경 신평면 신흥리 인근 맨홀에서 농수로 정비 중 사고가 발생해 차 모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과장과 장 모씨(남·52·용업업체 사장)과 이 모씨(남·61·용업업체 직원)가 당진종합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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