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 주유소에서 50대 남성 B씨가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1시 38분경 B씨는 맨홀 뚜껑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뚜껑을 덮으러가다 실수로 맨홀에 빠져 추락했다.
B씨는 스스로 맨홀에서 빠져나오긴 했으나 왼쯕 갈비뼈 부분에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561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 주유소에서 50대 남성 B씨가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1시 38분경 B씨는 맨홀 뚜껑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뚜껑을 덮으러가다 실수로 맨홀에 빠져 추락했다.
B씨는 스스로 맨홀에서 빠져나오긴 했으나 왼쯕 갈비뼈 부분에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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