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해나루쌀 홍보를 위한 프로농구 시범경기가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 지난 8일 해나루쌀 홍보를 위한 프로농구 시범경기가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해나루쌀 홍보를 위한 프로농구 경기가 지난 8일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LG 세이커스와 전자랜드 앨리펀츠의 시범경기가 열린 가운데, 평소 프로농구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민들에게는 농구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타 지역 농구팬들에게는 당진시와 해나루쌀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83대 88으로 전자랜드가 승리했다. 이날 LG 세이커스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명예단장으로 위촉했으며, 경기 전과 하프타임에는 각각 유소년 클럽 매치와 당진 LG유소년클럽 창단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사인볼 증정과 경품행사, 치어리더 공연 등이 이어졌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3년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과 해나루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진시는 다음달 12일부터 시작되는 2015-201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도 LG세이커스와 함께 해나루쌀 홍보·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