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의 대표 브랜드인 해나루쌀의 새로운 얼굴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활약할 탁구 스타, 신유빈 선수를 선정했다.
신유빈 선수는 최근 발표된 ‘2024년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평판’에서 손흥민, 유승민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그녀의 활약이 팬들과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그 인기를 광고 모델로 이어가고 있다.
당진 해나루쌀과 함께 응원 메시지 전해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신유빈 선수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가 해나루쌀의 고품질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성장한 신유빈 선수와의 협업이 해나루쌀 브랜드에 긍정적인 인상을 더해줄 것”이라며, "신유빈 선수의 활기찬 에너지가 당진 쌀의 명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유빈 선수는 계약식에서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 광고를 통해 당진 해나루쌀이 더욱 알려져 쌀 소비가 늘어나고, 대한민국 농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양한 매체 통해 해나루쌀을 홍보할 계획
당진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신유빈 선수와 함께한 해나루쌀 광고를 방송과 온라인 매체, 포장재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나루쌀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판매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신유빈 선수의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귀엽다, 사랑받다, 광고하다’ 등의 긍정적 키워드가 주를 이뤘으며, 올림픽 스타로서 그녀의 이미지가 광고 모델로서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긍정적인 평가 비율도 93.19%에 달해 그녀의 인기가 대중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