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당진동지회(회장 한장석)가 당진전통시장 내 금암정육점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군 출신 예비역들로 구성된 해군당진동지회는 지난 11일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장석 회장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 방위에 협력한다는 동지회의 목적에 따라 바다의 신사답게 끈끈한 정으로 뭉쳐 모범이 되는 모임으로 거듭나겠다”며 “지역에 있는 해군 출신 동지들 발굴해 회원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군당진동지회는 현재 46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가입문의: 011-422-3975
<임원 명단> △고문: 표기옥·김택준 △회장: 한장석 △부회장: 송재근·이두희 △감사: 박인기·황기선 △총무: 박상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