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특강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진로와 비전에 대해 소통하며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현재까지 연인원 1만8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번 2학기에도 21차례의 강의가 계획돼 있다. 이밖에 제철소 견학, 주니어 공학교실, 인문학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김미정)이 평안마을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지난달 29일 노인복지시설인 평안마을을 방문해 팬시우드를 활용한 액자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함께 자녀들은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