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석문면 바닷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해양 환경정화활동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와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산지사, 당진수협,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당진화력본부 등 기관단체를 비롯해 난지도 어촌계, 도비도 상가번영회,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방치된 폐기물과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0여t이 수거됐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624

제20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석문면 바닷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해양 환경정화활동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와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산지사, 당진수협,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당진화력본부 등 기관단체를 비롯해 난지도 어촌계, 도비도 상가번영회, 전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방치된 폐기물과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0여t이 수거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