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장학회(회장 장기용)가 장고항실치축제에 맞춰 축제장과 석문방조제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운동을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간 펼쳤다.

이날 봉사에 나선 회원 15명은 쓰레기를 치웠으며 아울러 축제장을 찾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장기용 회장은 “뜻깊은 날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하니 기쁘고 보람된다”며 앞으로 “다 른 단체나 당진시와 협력해서 봉사에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