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타리장학회(회장 장기용)가 장고항실치축제에 맞춰 축제장과 석문방조제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운동을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간 펼쳤다.
이날 봉사에 나선 회원 15명은 쓰레기를 치웠으며 아울러 축제장을 찾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장기용 회장은 “뜻깊은 날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하니 기쁘고 보람된다”며 앞으로 “다 른 단체나 당진시와 협력해서 봉사에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7914

한울타리장학회(회장 장기용)가 장고항실치축제에 맞춰 축제장과 석문방조제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운동을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간 펼쳤다.
이날 봉사에 나선 회원 15명은 쓰레기를 치웠으며 아울러 축제장을 찾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장기용 회장은 “뜻깊은 날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하니 기쁘고 보람된다”며 앞으로 “다 른 단체나 당진시와 협력해서 봉사에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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