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지회장 강우영)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른사회운동연합은 당진 출신 출향인 신영무 상임대표(전 대한변호사협회장)가 지난해 4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한 시민단체로 신 상임대표의 고향인 당진에서 첫 지회가 출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사회의 부정부패 추방과 교육개혁을 위해 각종 세미나와 심포지움 개최, 반부패·준법운동 등을 추진하고 있는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창립 목적에 따라 당진시지회 역시 한국사회의 경제적 양극화와 붕괴된 공교육 정상화 등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날 신영무 상임대표는 “부정부패가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평등한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며 “부패척결과 함께 교육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당진시민들이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임원 명단>
△고문: 최종성·최우범 △상임회장: 강우영 △공동회장: 임종국·이덕하·유종인·박병수 △기획부장: 김진식 △홍보부장: 배창섭 △장년부장: 홍성직 △청년부장: 이임영 △여성부장: 문정숙 △산악부장: 류희남 △이사: 권영숙(합덕)·박주석(송악)·김동원(고대)·차재진(석문)·남기혁(대호지)·김정열(정미)·구자수(면천)·이남영(순성)·지충원(우강)·심미선(신평)·한동익(송산)·최경용(당진1동)·이명주(당진2동)·차진회(당진3동) △감사: 김종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