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송산을사랑하는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이 제4회 두드림 캠프를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 상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방학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한 캠프는 지역인사 강연,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리권댄스, 흥미 유발의 캘리그라피, 창의적 과학교실, 아나운서 교실, 요리교실과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현대제철과 당진시해병대전우회(회장 구본관) 후원으로 해병대 사령부 견학과 평택 천안함을 견학했다.
송사모 이규성 회장은 “올해는 아동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내년에도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들이 보다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