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 분리수거도 하지 않은 채 검정 비밀에 쓰레기를 담아 투기하는 현상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분리수거함이 제대로 설치된 시내와 달리 시내를 벗어난 지역의 경우 마구잡이로 버려진 쓰레기들이 나뒹굴고 있다. 종량제가 시작한지 20여 년이 지났다. 하지만 시민들의 의식은 여전히 20년 전에 머물러 있다.
당진시에서는 당진시 외곽지역인 취약지구에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및 분리수거함 설치에 대한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 깨끗한 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