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31일자 제107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의 현안, 인물 등 다양한 기사가 골고루 담겨 파급력이 컸다.

- 만평이 풍자가 부족했다.

- 썸머페스티벌 기사에 생생한 현장이 담겼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 타 지역의 평생학습 기사를 취재·보도함으로써 당진시의 평생학습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높아졌을 것이다.

- 1면 사진설명이 사진과 적합하지 않았다.

- 현안 기사의 경우 기자들의 훈련이 필요하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이 아쉬웠다. 다양한 사진을 찍어야 한다.

- 심훈기념관 기사에 시민이나 전문가의 의견이 포함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