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작물 해충, 김장채소에 날아들어 피해
애벌레 발생초기에 방제해야
■채소 파밤나방, 담배거세미나방 발생초기 방제해야 효과 높아
○밭작물에서 발생하여 피해를 주던 파밤나방, 담배거세미나방이 김장채소와 시설하우스 작물에 날아들어 알을 낳고 알에서 깨어나온 애벌레가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됨.
○애벌레가 크게 자라면 약제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여 방제효과가 낮아지므로 애벌레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로 중점 방제해야 함.
■마늘 적기파종
○파종시기:10월 상중순
○우량종구선택:병해충 피해가 없고 쪽당 5~7.5g 내외인 것
○씨마늘 소독:베노람수화제 500배액+디메토 유제 1,000배액에
1시간 침지후 음견하여 파종
○10a당 거름주는 양:병해충 없고 쪽당 5~7.5g 내외인 것.
퇴비 3천㎏, 석회 150㎏, 요소 20㎏, 용성인비 40㎏, 염화가리 12㎏
○토양살충제 처리:파종전 후라단이나 모캡 등을 10a당 6㎏ 전면 살포
○제초제 시용:파종 복토 3~4일후 스톰프 유제 처리
※마늘을 적기 파종하면
- 뿌리 내림이 좋아 건조와 추위(월동력)에 강해진다.
- 초기 생육이 좋아진다.
- 큰 마늘이 생산되고 발아율이 높다.
■민달팽이 방제방법
최근 민달팽이가 발생되어 채소류, 화훼류, 일반 밭작물, 버섯류 등의 잎, 꽃 과실을 갉아먹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거나 수량감소를 초래하고 있어 적극적인 방제가 요구된다.
○피해형태:습기가 많은 포장 또는 온실에 발생이 많고 불규칙하게 가해하므로 가해부위에 구멍이 뚫린다. 잎표면을 기어다니며 분비한 점액이 마르면 흰광택이 나오므로 다른 해충과 구별이 가능하다.
○민달팽이의 형태:몸길이 6㎜ 정도로 전체가 담갈색인 것이 많으나 변이 된 것도 많다. 등에 밤색 줄무늬가 3개 있는데 중앙의 것은 희미하다.
○생활사:성체로 월동하며 이듬해 3월부터 활동하며 3월부터 6월에 걸쳐 젤라틴 주머니 속에 40개 정도의 난괴로 작은 가지나 잡초에 년 1회 산란한다. 부화된 유체는 가을에 성체가 된다.
○방제약제 조제 및 방제방법
- 방법1
○개밥사료+란네이트(200~400배액)+설탕(200~400배액)
○란네이트, 설탕을 200~400배액으로 물에 희석하여 희석된 물에
개밥사료를 15분 정도 불린다음 건져 건조시킴.
○건조시킨 개밥사료 약제를 민달팽이 발생포장에 뿌림.
○조제비용:개밥사료 1만원, 란네이트 6천원, 설탕 1,100원(2,500~3,000평 살포량)
- 방법2
○개밥사료+란네이트(200~400배액)+막걸리 원액
○란네이트, 막걸리를 200~400배액으로 막걸리에 희석하여 희석된
막걸리에 개밥사료를 15분 정도 불린다음 건져 건조시킴.
○건조시킨 개밥사료 약제를 민달팽이 발생포장에 뿌림(2,500~3,000평 살포량)
자료제공:당진군 농촌지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