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터미널 교차로 일대에 자리한 머릿결사랑 당진점이 지난달 31일 개업했다.
14년 동안 동의보감 한의원에서 근무했던 머릿결사랑 당진점 김용희 원장은 15년 전에 취득한 미용사 자격증을 갖고 염색전문점을 열었다.
탑동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김 원장은 친한 교인을 통해 염색전문점에 대해 알게되면서 가게를 열었다. 김 원장은 처음 시작한 염색전문점이라 제품 및 가맹점 조사까지 홀로 준비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낼 때 가장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머릿결사랑 당진점을 찾는 손님들은 10대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김 원장은 “내 머리카락을 염색할 때도 머릿결사랑에서 시술하는 제품을 사용한다”며 “머릿결사랑에서는 품질 좋고 여느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염색약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술 제품에는 상백피, 실크, 홍삼, 동백오일, 쑥 추축물이 첨가돼 모발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염색해보신 손님들은 색도 잘 나올 뿐더러 머릿결이 가볍고 부드럽다고 말씀해주세요. 이처럼 머릿결사랑에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또한 김 원장은 머릿결사랑 당진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두피 마사지 기기를 마련했다. 가게에 배치된 진동두피마사지 기기 ‘셀링턴’은 근적외선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모발을 건강하게 함은 물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김 원장은 “손님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싶어 구입했다”며 “염색뿐만 아니라 매장에 방문한 손님들에게는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머릿결사랑 당진점에서는 다음 달까지 모든 염색 손님에게 헤어 앰플 시술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가격 : 남·여 뿌리, 새치염색 1만원부터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위치 : 당진중앙2로 95-6번지
(구터미널 슈마커 골목)
■문의 : 352-0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