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농협이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품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농협 충남지역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 신평농협이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품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농협 충남지역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품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권형)는 지난 5일 신평농협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매년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평가는 RPC별 전년도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외부 용역업체를 통해 시중 유통매장에서 구입하고, 농협식품안전연구원에서 단백질 함량, 완전립, 품종 순도 등 11개 항목에 대한 품질을 분석해 평가하고 있다.

신평농협은 전국 농협RPC 15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당진 해나루쌀의 품질과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에 최기환 조합장은 “해나루쌀의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의 신뢰할 수 있는 해나루쌀 생산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