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품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권형)는 지난 5일 신평농협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매년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농협RPC 브랜드쌀 평가는 RPC별 전년도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외부 용역업체를 통해 시중 유통매장에서 구입하고, 농협식품안전연구원에서 단백질 함량, 완전립, 품종 순도 등 11개 항목에 대한 품질을 분석해 평가하고 있다.
신평농협은 전국 농협RPC 15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당진 해나루쌀의 품질과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에 최기환 조합장은 “해나루쌀의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의 신뢰할 수 있는 해나루쌀 생산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