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이 도시 농협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및 도농 교류를 실시했다.
지난 6일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자매결연조합인 대전 탄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을 초청해 석문면 초락도리에 있는 3966㎡(약 1200평)의 밭에서 고구마 캐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 공존하며 동반자로서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농가에 대한 배려로 직접 간식과 중식을 준비해 온 탄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이날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구입해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