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회덕농협에서 고대농협을 통해 고대면 당진포1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고구마수확체험을 진행했다.
▲ 대전 회덕농협에서 고대농협을 통해 고대면 당진포1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고구마수확체험을 진행했다.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이 농촌체험 및 수확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대전 회덕농협(조합장 김영국)이 당진포1리를 방문해 영농활동을 지원했다.

지난 10일 성남농협에 이어 12일 회덕농협이 고대면을 찾아 고구마 수확을 도왔으며, 이날 총 350상자의 고구마를 구입했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과 우렁이, 수수 등 당진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판매했다. 고대농협에서는 농가 활성화 및 판로 확보를 위해 농촌일손돕기 및 고구마 캐기 체험 행사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총 11대의 버스가 고대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고구마 수확이 끝난 후 고산감리교회에서 고대면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