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코레일 직원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농촌 문화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코레일 직원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농촌 문화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코레일 직원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농촌 문화체험 팸투어를 지난 15일 실시했다.

농촌체험 활성화 및 직거래를 통한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김대건 신부의 숨결이 느껴지는 솔뫼성지 견학 △당진의 향토음식인 당진꺼먹지정식 시식 △과거 농경문화의 이해를 위한 합덕제 방문 △한과 만들기 체험행사 등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농촌문화체험 팸투어는 글로벌 차세대 리더 및 관광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문화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홍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그동안 교육관계자, 영양사, 블로거단 등을 대상으로 7월과 9월 12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광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지속해서 홍보해 나가고자 앞으로 차세대 리더와 도시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