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해외 교환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농촌문화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한국 농촌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농업·농촌 및 역사와 전통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한 이번 팸투어에는 ASEAN국가(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초청 연수자 50명과 충남대학교 학생 40명 등 총 90여 명이 참가해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하고 한과제조 체험을 진행했으며 당진의 향토음식인꺼먹지 정식을 시식했다.
이들은 또한 김대건 신부의 생가로,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간 솔뫼성지를 견학했다.
한편 당진시는 글로벌 차세대리더 농촌 문화체험 팸투어를 시작으로 교육 관계자, 영양사, 블로거 등이 참여하는 팜투어 및 팜파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농촌체험 여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