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가 물가 안정 및 건전 소비생활을 위한 결의대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가 물가 안정 및 건전 소비생활을 위한 결의대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실천키로 다짐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물가 안정을 위한 건전 소비생활 당진시민 결의대회’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 및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물가 안정과 소비자 권익향상, 저탄소 녹색 소비생활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소비자 대표 곽민서 씨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전복희, 배정희 씨가 물가와 소비자의식 조사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김종호 경제학 박사가 한국경제의 성장과정과 오늘의 한국경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점검단 운영 등 서민물가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