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회장 한기흥)가 농공단지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11월까지 6개 농공단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농공단지 활성화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음악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커피를 제공하고 통기타와 색소폰 공연으로 이뤄진다.
<음악회 일정>
△10.29 당진농공단지 △11.3 석문농공단지 △11.5 신평농공단지 △11.11 송악농공단지 △11.12 한진농공단지 △11.18 면천농공단지 △11.19 합덕농공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