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순성면민회(회장 오진환)가 강원도 양양군 낙산에서 추계단합야유회를 지난달 25일 열었다.
오진환 회장을 비롯한 순성면민회원들과 당진시민회 임원진, 타 읍면민회 대표단 등이 대거 참여한 이번 야유회에는 모두 40여 명의 향우들이 참가했다.
오진환 회장은 “순성면민회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기쁘다”며 “향우회의 발전은 회장 한 사람의 힘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도 회원들 모두 면민회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774
재인순성면민회(회장 오진환)가 강원도 양양군 낙산에서 추계단합야유회를 지난달 25일 열었다.
오진환 회장을 비롯한 순성면민회원들과 당진시민회 임원진, 타 읍면민회 대표단 등이 대거 참여한 이번 야유회에는 모두 40여 명의 향우들이 참가했다.
오진환 회장은 “순성면민회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기쁘다”며 “향우회의 발전은 회장 한 사람의 힘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도 회원들 모두 면민회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