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 및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졌다.
▲ 현대제철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 및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제철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 및 장기자랑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현대제철소와 당진 능안생태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현대제철 임직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다문화가족은 제철소를 견학한 뒤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족 6개 팀이 각국의 전통 춤 등을 선보였다. 최우수상은 캄보디아 팀이 수상했다.

오명석 소장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함께 나눌 기쁨을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다문화가족에게 더 가까기 가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