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행복한 힐링충전 1박2일 가족캠프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다녀왔다.
▲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행복한 힐링충전 1박2일 가족캠프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다녀왔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행복한 힐링충전 1박2일 가족캠프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단양군 일대로 다녀왔다.

다문화가족 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가족캠프는 다문화가족의 가족애 고취 및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은 경북 문경의 문경새재 KBS오픈세트장과 레일바이크 체험, 충북 단양의 충주호 유람선, 고수동굴을 둘러봤으며 바비큐 파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