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9일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제3회 당진시다문화축제 꽃 케익 만들기 경진대회에서 석문로타리클럽 영부인회가 다문화가족과 팀을 구성해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두 가정과 석문로타리클럽 부인회원 1명이 1조가 되어 전통 떡에 꽃모양 장식을 만들어 꾸미는 꽃케익 만들기 경진대회에서 영부인회 회원들은 다문화가족 여성들과 담소를 나누며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영부인회는 각 팀당 2점의 꽃케잌을 만들어 출품하고 심사를 마친후 전시를 하여 많은 참가자들에게 관람의 기회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