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이희조)와 당진시3농혁신위원회(위원장 박범인)가 ‘3농 혁신 비전선포 및 제6회 당진시 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3농 혁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비전영상 상영과 비전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가남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과 오숙자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은 4만여 당진시 농업인을 대표해 국민의 올바른 먹거리 산업인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며 3농 혁신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돈섬농원 최연심 대표,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가 ‘나의 꿈 나의 다짐’이라는 주제로 6차 산업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당진시 쌀농사연구회(회장 임종설)의 주최로 추수감사제가 진행됐다.
<당진시 농업인 대상 수상자>
△이종일(자랑스런 농업인) △정윤자(자랑스런 여성농업인) △정완옥(농촌개발 부문) △대호지농협(3농혁신유공 부분) △김상진(식량작물 부문) △편현범(원예특작 부문) △정순호(축산부문) △김성중(유통가공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