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창간 22주년을 기념하며 특집호(80면)를 제작하고, 지난 23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당진시대 신문사가 창간 22주년을 기념하며 특집호(80면)를 제작하고, 지난 23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진시대 신문사가 창간 22주년을 기념하며 특집호(80면)를 제작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당진시대 임직원을 비롯해 주주·독자, 지역 안팎의 인사 등이 참석해 당진시대 창간 22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그동안 지역과 지역언론 발전을 위해 그동안 당진시대와 함께 해준 김응숙 전 전무이사를 비롯해 이영숙·이옥하 시민기자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언론환경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던 것은 주주·독자·임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때문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감시자로, 또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