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창간 8주년 기념식이 각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1월26일 김낙성 군수 및 성기문 군의회 의장, 장기옥 신성대학 이사장 등 내빈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창간 8주년 기념식이 당진읍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편집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본사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의 윤리강령 낭독이 이어졌다.

본사 손창원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당진시대가 추구해 온 것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언론의 비판기능을 통해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그 위에 진정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것이었다”라며 “앞으로 더욱 분발해 좋은 신문, 필요한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