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창간 6주년 기념식 및 대표이사 취임식이 지난 29일, 내빈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설악가든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현욱 의원과 김낙성 군수, 이기흥 군의회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과 손창원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형렬 상무이사의 경과보고에 이어 손창원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지혜와 소명의식, 용기로 당진시대를 발전시킨 전임 이준섭 대표이사와 장덕기 발행인께 감사드린다”며 “전국에서도 부채없는 몇 안되는 신문으로서 지역발전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편집위원회 구성과 홈페이지 구축 등을 통해 보다 좋은 신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창원 신임 대표이사는 이준섭 전 대표이사와 장덕기 전 발행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지난 6년간의 노력에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손창원 대표이사는 공정한 보도·편집을 위해 구성한 편집위원회의 정봉식 위원장을 비롯한 각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많은 자문을 당부했다.

기념식이 끝나고 펼쳐진 축하연에서는 본사 신구 대표이사와 발행인, 김현욱 의원과 김낙성 군수 등 내빈이 함께 축하케익을 자르며 건배를 제의, 이날의 기쁨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