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가 지난달 26일 창간 14주년을 맞아 주주와 독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웨딩의전당 가원 5층 컨벤션홀에서 제 14주년 창간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형렬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해준 모든 분들 덕분에 2005년과 2006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었고 한국ABC협회의 유료부수 전국3위에 오를 수 있었다”며 “당진시대는 앞으로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건전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본사와 지역의 독지가가 함께 설립한 창덕·당진시대 장학회는 이날 당진고 어기모 학생을 비롯한 고등학생 8명과 신성대학 김재헌 학생 등 대학생 4명 등 23명에게 모두 2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2000만원의 장학금에서 상향조정된 2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장학금 지급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장학생 명단 ▲중학생 △강성은(고대중) △정동일(당진중) △염은혜(당진중 대호지분교) △김창환(면천중) △조성현(서야중) △김다영(석문중) △유영진(송산중) △조영재(송악중) △박소현(순성중) △김성민(신평중) △김혜환(합덕여중) △구문회(합덕중) △유예성(호서중) ▲고등학생 △어기모(당진고) △김윤미(합덕여고) △고은정(서야고) △이재근(송악고) △이현주(신평고) △이은지(호서고) △김홍구(당진정보고) △한희욱(합덕산업고) ▲대학생 △김재헌(신성대학) △이지혜(순천향대) ▲공로패:원상오 ▲감사패:김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