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이형렬 대표이사가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본사 이형렬 대표이사가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본사가 지난달 27일 창간 13주년을 맞아 주주와 독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설악가든에서 제13주년 창간기념식을 가졌다. 또한 본사 장학회의 장학금 전달식과 김태숙 기획실장의 ‘근현대 당진 사회운동의 흐름’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형렬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당진시대가 성장한 원동력은 여기 모인 독자들의 성원과 보살핌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창덕·당진시대 장학회는 이날 당진고 유형근 학생을 비롯한 고등학생 28명과 한서대 장세범 학생 등 대학생 4명 등 32명에게 모두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일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당진에서 벌어진 사회운동의 역사와 굵직굵직한 사건을 정리한 ‘근현대 당진 사회운동의 흐름’을 펴낸 김태숙 기획실장은 “이 책은 학술적인 목적이 아니라 실용적인 목적으로 정리를 위해 진행됐다”며 “우리의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져버릴지도 모르는 귀중한 역사적 사실들을 정리한다는 뜻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장학생 명단

△당진고등학교 유형근(1), 구하늘(1), 서희라(2), 김민정(2), 강용주(3) △당진정보고등학교 : 서수정(1), 조종일(2), 김유진(3) △호서고등학교 : 김명래(1), 박지애(1), 김민정(1), 박새로미(2), 이유나(2), 김지훈(2), 김유리(3), 김민수(3) △신평고등학교 : 박선정(1), 김소영(1), 김나영(2), 이찬미(2) △송악고등학교 : 정아름(1), 이호숙(2) △서야고등학교 : 이찬영(1), 김형준(3)?△합덕여자고등학교 : 김하나(2), 이다은(2) △합덕산업고등학교 : 박용학(1), 이금화(2) △순천향대학교 : 이상만 △신성대학 : 구본철(1), 김재헌(1) △한서대학교 : 전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