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가 창간 26주년 기념행사를 지난 1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개최했다.
▲ 당진시대가 창간 26주년 기념행사를 지난 1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개최했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이형열)가 창간 26주년을 맞아 특집호(80면)를 발행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당진시대 임직원 및 자문위원, 주주·독자를 비롯해 지역 안팎에서 내빈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대 발전에 기여한 강우영 경영자문위원장과 나기복 경영자문위원, 이근주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한수미 취재차장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이어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제작한 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을 함께 시청하고, 당진시대 이사진 및 직원들 소개와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윤리강령은 박경미 취재기자가 낭독했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당진시대 창간 이후 지난 26년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해 주신 당진시대 주주·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권력에 대한 감시와 비판, 그리고 지역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