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문학회(회장 송영팔)가 나루문학 제35집 출판기념식 및 제10회 나루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읍내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 기념식 및 시상식에서는 김애현, 한현숙 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영팔 회장은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제35집 나루문학이 출간됐다”며 “앞으로 종합 문예지인 나루문학이 회원을 더욱 확보해 전국적인 동인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35집 나루문학에는 다시 읽으면 좋은 글, 나루문학 동향, 테마순례, 회원 신작 시·수필, 2014 나루문학상 수상작품이 실려 있다.
<수상자 명단> ■시 부문 △우수상 : 김애현(여시불 외 1편) △가작상: 김선순(아침 외 4편), 최하성(사랑아 외 4편) △작품상: 이인우(사랑하는 아들에게), 인교철(환호 속에서 외 1편) ■수필 부문 △우수상: 한현숙(군함도의 절규 외 1편) △가작상: 김회란(하회탈 외 1편), 김보경(운주사 풍경소리) △작품상: 유종인(어머니를 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