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농협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친정 보내기 사업을 펼쳤다.
▲ 송산농협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친정 보내기 사업을 펼쳤다.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 지원에 나섰다.

송산농협에서는 다문화가정 세 곳에 주방용품 세트와 금일봉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 가정을 선정해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인 베트남 다낭에 다녀올 수 있도록 3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도움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