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영화 <나쁜나라>를 상영했다.

지난달 23일 조이앤시네마 당진점에서 열린 이번 영화 상영은 당진문화연대가 주최하고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주관했다.

영화 <나쁜나라>는 2014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한편 당진문화연대는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대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 규명 요구 등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