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073호 사랑을 나눠 주세요 <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에 보도된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이던 정재희 씨가 지난 1일 숨을 거뒀다.
故 정재희 씨는 13년 전 위암을 진단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 왔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장례를 치른 뒤 그의 아내 유정옥 씨는 지인들에게 “조문을 통해 따뜻한 격려와 호의를 베풀어 신랑을 편히 모실 수 있었다”며 “고맙고 감사하며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553
본지 제1073호 사랑을 나눠 주세요 <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에 보도된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이던 정재희 씨가 지난 1일 숨을 거뒀다.
故 정재희 씨는 13년 전 위암을 진단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 왔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장례를 치른 뒤 그의 아내 유정옥 씨는 지인들에게 “조문을 통해 따뜻한 격려와 호의를 베풀어 신랑을 편히 모실 수 있었다”며 “고맙고 감사하며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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