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에 위치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당진캠퍼스 평생교육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민간경비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평생교육원은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5년 간 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민간경비기관 등록 사업장에서 종사하는 일반경비원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영학 평생교육원 부원장은 “당진시에 유일한 민간경비교육기관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학의 특수성을 활용한 최고의 환경에서 교육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