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협(이사장 홍순원)이 37년 연속 흑자 경영을 세웠다.
지난해 결산결과 총 자산 978억 원과 당기순이익 10억4천만 원을 실현하고, 적립금 누계액이 110억 원을 돌파해 순자본비율 12.6%. 연체대출비율 0.29%를 만들었다.
또한 당진신협은 37년 연속 흑자 경영을 세워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지난해 종합경영평가 우수조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이익금에 대한 4% 배당(출자 및 이용고)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신협에서는 행복한 소망의집이나 당진시북한이탈주민지원센터 등에 기탁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후원 활동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