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친선대회서
【송악】 게이트볼 송악면 분회(회장 이창진)가 전국단위 게이트볼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정릉에서 열린 제6회 한국노인게이트볼 동호인연합회 전국친선대회에서 송악면 분회 선수일동은 전국에서 모여든 90여 게이트볼 동호인팀들과 열전을 벌여 대회출전사상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대회에는 이창진 분회장을 감독으로 유재도 총무, 박복희, 이여분, 주옥희, 박희숙, 김기호씨 등 선수 7명이 출전했는데 평균연령이 70세 이상의 고령이어서 더욱 값진 승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송악면 분회 선수들은 대회를 앞두고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훈련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내에서는 신평분회와 함께 국제협회에도 가입돼 있는 우수분회이다.




